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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고백하겠습니다.


양심고백합니다.

사실 전 타사 게임이 오픈되기 전 잠시 놀다 넘어갈 생각으로 아키텍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커다랗고 동그란 것?(거인의 조각)을 찾아 헤매고



동료들과 함꼐 보스를 잡으며 소소히 아이템도 먹고



어라? 퍼즐을 맞추며 아케이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네??



내 인생 갓겜이구나를 느끼고 다른 게임은 접어버리고 아키텍트에 정착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시간이 어느덧 100일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쭉~~~~ 아키텍트 함께 하고 싶어요~

아키텍트 100일 축하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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