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 반왕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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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다 서버 반왕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저희는 내,외부적으로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아 적을 만들고
길드 질서를 지켜야 할 운영진이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
이를 운영진들에게 근거 자료와 함께 건의를 드렸습니다.
당연히 사람 냄새나는 길드였으며, 운영진분들이 인원 관리를 하며 받는 스트레스를 잘 알기 때문에 좋게 좋게 넘어 갔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길드원들의 만류에도 점점 도가 지나친 행동을 하고이를 방관하는
운영진분들에게 이골이 나 라다 4서버 초창기부터 게임을 해온 길드원들과 함께 인사를 남기며 탈퇴를 하였습니다.
당연히 몇 개월간 카톡, 디코방에서 웃고 떠들며 정들었던 사람들과 헤어지는 게 아쉬웠지만
계속 이렇게 지내 다가는 서로 스트레스만 받을 것이 예상되어 중립생활 후 서버 이전이 나오면 다른 곳으로 넘어 가자라고 약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반왕을 택한 결정적인 이유가 여기서 터지게 됩니다.
탈퇴를 하자 바로 부적절한 언행을 하며 시비를 걸기 시작
저희는 일단 침묵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이후 구 행성 캐릭의 본주이신 현의님께서 사과 아닌 사과를 빌미로 조롱을 가해
더는 참을 수 없어 탈퇴자들과 논의 끝 반왕의 길을 선택 하였습니다.

라다 서버 라인이시라면 이루릴님이 어떤 분 이셨는지 대부분 다 아실 거라 믿습니다.
기동대 막피 사건때도 아무런 혜택을 바라지 않고 혼자 발벗고 나서서 길드원 방패막이가 되어 주셨던 분이셨습니다.
이때도 기파랑은 본인은 스펙업을 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빌미로 거탑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으며 렙업에만 몰두하였습니다.
잠시나마 흥분해 움직였던 것도 내통하던 백승엽에게 썰자를 당하게 되며 였습니다.
이후 서버 이전으로 기동대가 사라졌으며, 이 행동을 보고 누군가 막피가 오면 루릴형이 다 막아 줄꺼다를 언급하며 사람을 난처하게 하였습니다.
왜냐면 레벨업을 포기하면서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철저하게 방어 하였으니 말이죠..
머 이후 농사 시즌이 와 모두 평화롭게 게임을 하는 와중 기파랑의 부적절한 행동들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본인이 횃불을 차지하기 위해 보스를 치다 딸피에 거탑을 입장하는 모습이 몇번 목격 되었고 우리는 이를 운영진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운영진은 나이가 어리니 너희가 참아주라 또 한번 이런 일이 발생되면 책임지게 하겠다라고 하여 좋은게 좋은거라 알겠습니다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보스 참여를 늦게하여 점수를 획득 할 수 없지만 점수를 먹는 근거 자료]

이후 행성 캐릭을 인수 받은 기파랑은 또 다시 횃불런을 시전 하였고 이 모습을 본 저희는 운영진에게 건의하였습니다.
행성 캐릭 횃불 근거 자료 (보스 처치 결과 누락 / 보스 참여 점수는 올림 / 횃불 획득)

이후 시간이 지나 횃불을 들고 있는 이루릴님께 너 횃불 먹으려고 보스딜 빼고 간 거 아니냐는 시비를 건 후 이루릴님이 근거자료를 제시하니 사과는 커녕 ㅇㅅㅇ 으로 조롱
길드 탈퇴와 함께 이루릴님을 썰고 횃불을 들고 외창으로 다른 길드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길드 운영진인 징이님께서 화해를 시키기 위해 개인적인 자리를 마련 하였지만 끝까지 오지 않았고 라인 길드 탈퇴자가 횃불을 들고 24시간 있는 모습…
이후 24시간 뒤 길드 수다방에는 들어오지 않고 공지방에 떡하니 들어와 당사자 의견은 무시한 사과 한마디 툭…
그리고 심연을 준비하자는 공지…
정말 저게 예의를 아는 사람이 할 짓인지 의문 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저게 길드를 책임지고 운영하는 운연진의 모습입니까?
그 밖에 일들도 많지만 잠깐의 요약을 하는데도 이렇게 글이 길어지니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2탄도 근거 자료와 함께 작성 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