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안 섭(길어서 끝말은 줄여씁니다) | 서버

키안 섭(길어서 끝말은 줄여씁니다)

본인 뮤이나2 라인 뜨내기로 한달하고 접고, 키안오픈때 새로 키우다가 최초 섭이전 때 이전안하고, 라인2군 부클마 했던 55만 중투유저임. 먼저하고자 하는말은 개인이나 타섭 중립분들은 키안에 이전 오시는거 비추천임. 1군은 뭐 무슨 게임이든 좋을거고, 2군에 일반 클랜원으로 오는건 일정부분 소통포기하고, 성장에 욕심 있으시면 추천.

이유: 일단 라인분들이 통제하는 부분들은 자기가 누려야 할컨텐츠이기 때문에 당연히 빡시게 겜함. 반대로 통제풀린부분은 중립분들 끼리 질서가 없음. 중립 유저와 수많은 귓을 해본결과 계승자 특권으로 최소 2~3캐릭 쌀먹이 많아보임. 중투 이하 부터는 귓답이 없는편이고, 월챗이나 지역챗,대범람, 수집랭킹인가 템강화도 랭킹, 시간대비 렙투력 등등등, 활동성과 캐릭 투자성이 떨어지는데 2층 주말 횃불은 칼같이 반응이 좋음. 거탑 사냥터도 2~3주 내내 같은 사냥터임. 렙업보다는 비싼템 드랍되는 사냥터를 고르는듯. 횃불 매너 1도없이 누가 이야기 하지않는 한 최대치 이상을 들고 같은 클랜원에게 넘기는 방식. 시골섭이에 뉴비가 아무도 없는데도 부캐 홍보까지하는 사람도 있어서 정 떨어졌음. 반대로 구섭에 놀러가서 아는분들 귓드리면 최소 2시간안엔 답장옴. 그만큼 키안에는 생기가 없고, 영혼없는 쌀먹캐가 너무 많다는 뜻. 섭내 평화유지를 추구한다곤 하는데 중립 단톡방을 만들어 놓음 그게 끝인지. 통제를 할거면 통제 외 부분도 관리를 해야 잡음이 없지 않을지. 뭐 쌀먹캐가 절반 이상이라 아무리 잘해도 관리가 안될수도 있고, 라인 합병 이전 후 사공이 많아진 점 이해하면서도 운영의 자질이 부족하다 생각됨. 아님 쌀되는 것에만 눈 먼 것인지. 앞서 이야기했지만 통합전 구섭 라인 한달해봐서 취합 결과 판단하는것임. 예로 그땐 라인이 범람 작업장 의심캐를 앞장서서 처리한 사례도 있었음. 심연쟁 할때도 시작전엔 뭐 오리카 다 썰것처럼 하더니 막상 시작하면 랭커들은 그닥 보이지도 않았음. 몇사람만 열정적인ㅋ 2군 부클마 할때도 마찬가지. 1~2군 오가면서 자기 욕심때문에 지속적으로 규칙어기는 사람 있었는데 한두달을 마크하고 악역을 자쳐해도 쳐내질 않음. 미움받을 용기가 있는 사람이 더 이야기해도 될지 눈치보며 오히려 감사해야하는 상황이 많았음 좋게 말하면 좋은게 좋은거다 착하신거고 안좋게 말하면 행동력이 없으신거. 아님 극 개인적 생각인데 중투력 한사람이라도 더 많아보이려는지. 어제 p.k 해당사건에 어느 1군 한분이 오히려 더 행동력 좋으신듯. 운영진분과 이야기 중이였는데 바로 달려오시고 또 오심(톡에 뭐 물어보는건 답해드려도 별 반응 없으신분이ㅋ) 운영진과 클랜원 역할이 뒤바뀐건지 관리가 안되는건지. 나도 잘한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무개념 한명 나가게됐음 잘된 것 아닌가. 점진적으로 더 크게 터트려야만 왜 시정의 불씨가 생기는지 꼭 사회실험 하는거 같음. 그래도 운영진 한분이 열심히 말려주고 열정도 식어서 성소테러 및 잠사까진 안한걸 다행이라 생각하시길. 그리고 지내본 결과 단톡이나 그룹톡 보면 2군 클랜원분들에게 거의 무시 찬밥에(자기 비슷한 패밀리 아니면 말투가 다름) 심지어 새로와서 승격하신 몇몇분들은 말수가 갑자기 많아지는 신기한 현상을 볼수 있었음. 무시하는 상대도 문제지만, 일부 본인들 조차 뭔가 그렇게 만든다는 뜻임. 나야 뭐 주제를 알았어서 턱걸이 되는데도 승격희망 아예 안했고, 타섭 랭킹도 한번씩 보면 겸손해지실듯. 이런데 무슨 2군 동의도 없이 나이 따지며 말하자 한건지 웃겼었음ㅋ 사실 합병 이전 개념도 상세 이야기 안줬거니와 이런 냉랭한 사람들인줄 알았음 최초 이전때 정보도 안줬을거임. 됐고 남아서 같이 지낸게 내 선택이 였으니 누굴 더 탓하겠음(무르xx에 반왕한거 중재해줬는데 뒤통수 친다 하실 수 있지만 사실상 핵심 인물들 빠지고 흡수되면서 자연스럽게 된게 더 크다는거 아시잖음 먼저 생각해준건 당연히 감사함) 여튼 2군 운영진분들 원하지도 않은 완장과 1군 대비 업무량이 크게 차이 안남에도 적은 다야 받고 고생하시는데 (이것도 내가 이야기해서 더 오른거고 이전 초반 2군 운영진은 더 적게 받고 이끌어갔음 내려와서 희생 할만큼의 참 리더는 없는데다 내가 하기 싫은건 남도 하기 싫은거임 수요가 없다는건 그만큼의 메리트가 없다는 것도 진리임) 친정같은 곳엔 여기까지만 민폐 하겠음. 돈 얼마 안쓰고도 몇몇 인간들 덜 깝치게 한 것만으로 만족함. 쌀먹 할줄도 모르고 거래가능템 다 뿌렸으니 일말의 도움되셨길. 끝으로 게임사에 하고 싶은 말은 3성 중급 설계도, 4성 최하급 설계도 이런건 이벤트 좀 안했음 좋겠음. 전설무기까지 만들어 놔놓고 농락당하는 느낌. 평소에 수급이 더 되게 하는게 좋아보임. 비슷한 결인 강화석 부분은 몇차례 건의했는데, 경손실의 결계 만든거보고 기대치를 줄여줘서 진작 체념함. 신섭까지 이전은 난 괜찮았었고, 버그나 다른 부분도 불만 없었음. 몇년만에 재밌는 겜이 였어서 대체적으로 잘 즐기다감. 그럼 이상 낼부터 현생 집중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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