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다
라다 현 상황에 대한 지배 운영진 입장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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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배&랜드 클랜 운영진입니다.
최근 여러 이야기가 외부로 확산되고 있어, 사건의 흐름을 정리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현재 축제는 지배&랜드에서 함께 활동했던 분들입니다. 이러한 관계를 고려해 그동안 외부 대응을 최소화해 왔습니다. 그러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어 공식적으로 정리합니다.
1. 서버 통합 이후 막피 대응: 서버 통합 이후 라다에서 지배&랜드 라인이 형성되었고, 쿤·사이카와 함께 심연 콘텐츠가 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동대’라는 막피범들이 등장했습니다. 현 축제인원 중 다수가 자발적으로 PVP에 진심으로 활동해주었으며, “막피 대응에 대한 보상이 있느냐”는 문의에 운영진들은 PVP 활동에 대해 PVP점수 부여, PVP활동 시 PVP관련 주문석을 고투력보다 우선 분배하는 등 이들의 활동에 대해 보상을 지급하였습니다.
2. 횃불 쟁탈전 관련(*커, 이루릴 VS 행성(구 기파랑)): 갈등은 보스타임 중 횃불 획득 시점 문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커가 보스타임에 늦어 참여를 포기하고 횃불을 획득하였고, 해당 상황에 대한 공유나 설명이 없어, 외부에서 보기에는 보스 진행 도중 횃불을 든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어 다음엔 행성이 5그룹 마지막 보스를 약 2줄 남긴 시점에 딜을 중단하고 횃불을 가지러 이동하였고, 이와 관련해 *커, 이루릴 측에서 개인 카톡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에 운영진들은 당시 정황과 기여도를 확인 후 안내를 진행하며 일단락 지었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샤흐갈 보스 컷 전, 이루릴, *커, 행성 3명 간 횃불 경쟁이 또 발생하습니다. 횃불을 획득하지 못한 인원들의 추가 제보가 이어졌고, 운영진은 이후 보스 컷 도중 횃불 쟁탈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여도까지 확인하며 관리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커와 이루릴이 1~2시간 간격으로 횃불을 교대로 사용하는 상황이 이어졌고, 다른 인원들은 횃불 사용이 어렵다는 의견을 제기했습니다.
운영진들의 거듭된 중재시도로 이후 잠잠해졌으나, 이후 기슈칼 보스 컷 중 체력 2줄이 남은 시점에서 다시 횃불 습득이 발생한 것 같다는 행성의 확인 요청이 있었고, 이루릴 당사자는 정상적인 룻이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명확한 증빙 자료가 부족해 해당 건은 더 확대하지 않고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해당 건으로 행성은 일시적으로 클랜에서 분리되었으나, 새벽에 거탑 3층에서 횃불사용과 관련해 또 이루릴과 트러블이 발생하였고 행성이 이루릴에게 칼을 넣었습니다. 감정 정리를 위해 운영진들은 단체톡을 제안했었고, *커는 “이야기할 생각도, 사과할 생각도 없다” 언급하며 단체톡 참여를 거부합니다. 이를 보다 못한 구 라다연합장님이 소통방에 글을 게시하고, 목요일 카갈투스 심연쟁을 위해 행성을 복귀시켰으나 불만을 가지고 있던 인원들이 수요일 경매가 끝나고 템을 분배받은 채, 대거 클랜을 이탈합니다.
3. 목요일(2. 12.)에서 금요일(2. 13.)로 넘어가는 시각 쟁 선포 : 목요일(2. 12.)에 진행된 카갈투스 심연쟁에서 라다서버가 쿤, 베테라의 친선쟁에서 이겨 다들 화기애애할 때 갑자기 축제에서 쟁을 선포하였습니다. https://architect.drimage****/forum/free/9152

4. 모용백 선칼사건: 자꾸 중립으로 조용히 지낼려고 했는데 행성에게서 선칼이 먼저 들어와 축제에 들어갔다고 주장하시는 모용백님
네, 축제가 쟁을 선포하자마자 지배&클랜원들에게 무참히 칼을 넣기 시작하고 난 후, 행성이가 2. 13.(금) 02:01에 모용백님에게 칼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모용백님은 2. 11.(수)에 지배에서 탈퇴한 후 2. 12.(목) 15:48분에 바로 라다에서 쿤으로 이적하신 00님에게 뒷공작을 해 지배&랜드의 뒷통수를 먼저 때렸습니다.
뒤에 내용은 00님과 지배와의 사정임으로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겠으나 본인이 지배를 나가자마자 쿤의 00님에게 이간질하려 개인톡을 보내셨습니다. 서버 이전 전까지 템 지급받고 라다에 잔류할 수도 있다며 잔류에 대한 가능성을 계속해서 언급하였으면서 별도 통보 없이 오리카로 이전하고, 이후 해당 서버에서 오리카연합장과 기존 라다인원과의 트러블이 발생하자마자 구 라다연합장님께 실시간 제보하며 복귀 의사 표명하신 분 답습니다.
5. 운영진 입장: 행성을 “옹호했다”는 의견에 대해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린라이크 특성상 고투력 인원은 전력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애초에 80만 투력이 넘는 캐릭이 횃불을 들고 싶다고 하는데도 축제분들의 자존심을 걱정하느라 투력순으로 횃불들자고 주장도 못했던 운영진입니다.
문제를 좋게 좋게 풀기 위해 운영진은 개인톡으로 1시간 이상 대화하는 등 최대한 중재와 조율을 시도했습니다. 운영진으로서 할 수 있는 노력은 충분히 했다고 판단합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인원을 만족시키지 못한 점은 아쉽게 생각합니다. 저희 운영진은 운영진의 미숙한 태도로 축제와의 사이가 엇나간거 같아 아픈 손가락이라고 생각해 대응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축제분들이 외창을 하지않고 조용히 쟁만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외창을 제외한 자게에 선동글 작성, 아키텍트 소통방에 1000다야 줄테니 라다 치는거 지원해달라는 모용백님의 글 등 게임 내 전체창'만' 사용하지 않으면서 조용하게 쟁만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모용백님이 자게에 행성님의 부모님자택의 주소를 공개하며 부모님의 및 행성의 안부에 대한 협박섞인 범죄 그 자체인 글을 자게에 작성하여 도저히 참다 못해 입장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 맘에 안드는 사람인 행성과 운영진만 썰어주십쇼. 엄한 사람들 썰지 말고 본인들이 한 말,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